입문 글 3/62분 · 2026.09.28 기준
누가 사고팔 수 있나요
NPL을 파는 곳과 2016년부터 채권을 넘겨받을 수 있는 곳, 개인이 참여하는 길을 정리했어요.
핵심 세 가지
- NPL을 파는 곳은 대출을 해 준 금융기관이에요.
- 2016년 7월 25일부터 금융기관의 대출채권은 법이 정한 곳에만 넘길 수 있어요.
- 개인은 등록한 곳을 통하거나 채권을 넘겨받지 않는 계약으로 참여해요.
파는 곳: 채권을 가진 금융기관
부실채권 여러 건을 묶어 입찰로 한꺼번에 파는 경우가 많아요. 그렇게 산 자산관리회사가 채권을 나눠 다시 팔기도 해요.
저축은행·상호금융 같은 2금융권은 채권을 한 건씩 파는 일도 있어요.
사는 곳: 2016년부터는 등록한 곳만
2016년 7월 25일부터 금융기관의 대출채권은 법이 정한 곳에만 넘길 수 있어요(대부업법 제9조의4).
-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대부업자(매입추심업자)
- 다른 금융기관
- 자산유동화 회사
- 한국자산관리공사 등
그래서 개인이 금융기관에서 NPL을 직접 넘겨받기는 어려워졌어요. 개인은 아래 세 가지 길로 참여해요.
개인이 참여하는 길
방식마다 필요한 자격과 세금이 달라서 미리 확인해야 해요.
OK NPL에서는
Seller(매각 담당자)가 매각조건을 올린 사건은 Pro 사건 화면의 ‘채권·매각조건’에서 희망가와 채권 정보를 볼 수 있어요. 조건이 올라오지 않은 사건도 Pro·Business 사건 화면에서 무료 상담을 신청할 수 있어요. 상담은 진행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고, 매입을 약속하지는 않아요.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건의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아요.
